부동산 부자가 제일 안정적인 부자입니다. 그래서 많은 부자들이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사람이 부자가 되기 상대적으로 쉬운 방법도 부동산 투자입니다. 하지만 부동산 투자자가 많지 않은 이유는 정체기에서 모두 포기하기 때문입니다.
왜일까요? 오늘은 그 이유를 정리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부동산 부자가 제일 안정적인 이유!!
부동산은 누구도 갖지 못할 두가지 특성이 있습니다. 바로 부증성과 영속성입니다.
부증성 : 물리적 양을 임의적으로 증가 시킬수 없는 특성
영속성 : 소모되거나 마모되지 않는 특성
부증성의 예외는 간척사업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인위적으로 토지를 늘리는 것은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특정지역의 필요에 따라 많은 비용을 들여야 할 때도 있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경제성도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동산이라는 것은 가치 하락의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더욱이 영속성으로 인해 가치의 하락이 거의 되지 않습니다. 거품이 낀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동산은 대체적 우상향 합니다. 물론 건물 자체는 감가상각이 있지만 건물을 받치고 있는 토지는 지속적인 상승이 이루어 집니다. 그래서 부동산 부자는 안정적인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안정적인 자산중에서도 최고인 이유!!
안정적인 자산으로 많이 비교되는 것이 금입니다.
하지만 금보다도 월등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필수재라는 것입니다
냉정하게 금은 없어도 살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즉 사람이 사는 공간의 개념은 분리할 수 없는 필수재입니다. 간단하게는 집으로 생각할 수 있고 크게는 존재가치를 보존하는 것이 부동산입니다.
사람은 날개가 없습니다. 설령 날개가 있는 새들도 좋은 입지에 둥지를 짓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그래서 부동산은 안정자산중에서도 최고입니다
그렇다면 부동산 공부는 왜 지속하기 힘들까요?
부동산에는 징검다리가 없다
어떤 분야든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계단을 오르는 마음으로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야합니다.
하지만 부동산은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는 분야입니다. 부동산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는 사람이 청약한번을 통해 수억의 차익을 남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굳이 공부를 안해도 된다는 인식도 있습니다. 더욱이 지식의 선후가 없기 때문에 중간 과정을 무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위의 그림은 risk와 return의 관계를 단계별로 설명한 것입니다
우선 부동산 초보는 low risk low return 의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나서 전문성이 생기면 high risk high return의 과정을 거치다가 더 성장하면 low risk high return의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 드린바와 같이 부동산은 단번에 3단계로 가기도 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주택청약입니다.
청약 한번 잘 받으면 적은 위험을 감수하고도 많은 차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정체기가 올까?
비유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어제 라면을 처음 끊여봤는데 우연히 인기가 너무 좋아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아지고 그 인기를 힘 입어 본인의 브랜드도 만들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 사람이 본격적으로 요리를 배우려고 하면 고난이 시작됩니다. 라면 이외의 것은 맛내기도 힘들고 배워냐 할 것도 많고 육체적인 고난도 따릅니다.
우연히 영광을 맛보았으니 상대적으로 더 힘든 시간이 됩니다.
차라리 순차적으로 단계를 밟아 왔다면 재능과 경험이 부합되어 정말 좋은 요리사가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빨리 맛 본 영광이 해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성공으로 가는 징검다리가 하찮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마치 초등학생이 공부 좀 잘 한다고 중고등과정 생략하고 대입 시험을 보는 겪이라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우선은 중간재를 잘 알아야 합니다. 부동산은 처음 시작할 때 대부분 아파트로 시작합니다. 아파트는 정보가 많이 공개되어 있어서 쉽게 접근도 가능하고 시세변동 모니터링도 가능해서 재미도 있습니다. 하지만 좀 더 고수로 가기 위해선 지분이나 특수 물건도 공부하셔야 합니다.
특히 빌라(다세대)를 공부하셔야합니다.
빌라는 다양한 부동산의 집합체입니다. 그리고 개인이 할 수 있는 최대치입니다. 물론 부동산을 시작해서 건축이나 개발 쪽으로 성장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다세대 주택까지만 성장해도 고수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모든 정보가 오픈되어 있는 아파트보다는 빌라(다세대)를 공부함으로 부동산 정체기의 윤활유를 뿌려 주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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